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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상장회사 CEO 등을 위한 국제회계기준준비 특별세미나' 개최
등록일 2008-02-04
첨부파일 CEO세미나_강연.ppt
080204_상장협CEO세미나.hwp
한국회계기준원은 한국상장사협의회, 코스닥상장법인협의회와 공동 주최로 1월 30일 '상장회사 CEO 등을 위한 국제회계기준준비 특별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 세미나에서 김용덕 금융감독위원회 위원장은 ‘국제회계기준 도입에 따른 향후 감독정책 방향’에 대하여 기조강연을 하였다.

또한 곽수근 국제회계기준위원회 재단(IASCF) 재정지원위원회 위원장이 재정지원에 대한 경과보고를 하였으며, 김용덕 금융감독위원회 위원장이 국제회계기준위원회재단 재정지원 참여기업에 감사패를 수여하였다. 

 

- 국제회계기준위원회재단 재정지원 참여기업 감사패 수여 (2008.1.30) -

상단 왼쪽부터 : (주)케이티앤지, 엘지.필립스 엘시디(주), (주)케이티, LG전자(주), 한영회계법인, 현대자동차(주), 신한금융지주회사, SK텔레콤(주)

하단 왼쪽부터 : 동양종합금융증권(주), GS칼텍스㈜, (주)국민은행, 중소기업은행, 김용덕 금융감독위원회 위원장, 곽수근 국제회계기준위원회재단(IASCF) 재정지원위원회 위원장, 우리금융지주(주), 삼일회계법인


그리고 한국회계기준원 서정우 상임위원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정 및 시행에 대비한 상장회사의 준비과제’를 주제로 강연하였다.

광범위한 국가가 적용하고 있거나 적용할 예정인 국제회계기준과 완전히 동일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이 2007년 12월 21일자로 공표되었다. 이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37개 기준서와 21개 해석서 및 개념체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와 관련된 실무지침은 2008년말에 발표될 예정이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과 현행의 기업회계기준은 연결범위, 재무제표의 종류와 구조, 공정가치로 평가할 수 있는 범위 등에서 주로 차이가 있으며, 이러한 차이가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이러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성공적으로 적용하기 위해서는 최초채택하는 시점에 적절한 회계정책을 신중하게 결정하고, 연결재무제표 중심으로 적시에 공시하기 위해 적절한 시스템을 구축할 필요가 있으며, 회계와 관련된 전문인적자원을 개발하고, 기업의 관리회계시스템 등 관련되는 제반 시스템을 유기적으로 조정할 필요가 있다. 또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도입에 따른 영향과 효과에 관한 정보를 투자자 등에게 홍보하는 것도 필요하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성공적으로 도입하고 적용하기 위해 최고경영진이 적극적인 리더십을 발휘하여 전사적으로 인적․물적 자원을 지원하는 것이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성공적으로 적용하면, 회계정보의 국제적 투명성을 제고하여 기업의 가치를 재대로 평가받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첨부파일참조)
우측슬라이드 회계기준 적용이슈접수 질의회신접수 의견제안 기준서담당자